매일묵상

룻기 1.1~14 들리는 복

작성자
김성우
작성일
2017-05-01 07:59
조회
762
생명의 삶: 2017.5.1
룻기 1.1~14 들리는 복

나오미가 흉년이 들어서 모압으로 이민을 갑니다.
하지만 모압에서 남편이 죽고, 두 아들도 죽고, 이방 며느리 둘만 남았습니다.
기근을 피해 떠났지만 실패한 인생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때 하나님에 대한 얘기를 듣습니다.

➜ 6 그 여인이 모압 지방에서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을 돌보시사 그들에게 양식을 주셨다 함을 “듣고” 이에 두 며느리와 함께 일어나 모압 지방에서 돌아오려 하여

남편과 두 아들이 있을 때는 이스라엘 땅에 있으면서도 하나님에 대한 얘기가 들리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고국을 떠났습니다.
하지만 빈털터리가 되니 하나님이 생각났습니다.
다시 고향을 그리워합니다.

탕자도 그랬습니다.
아버지 품을 떠나 죽을 만큼 고생하더니 아버지 생각이 났습니다.
아버지 품을 그리워합니다.

고난은 힘들지만 하나님 생각이 나고,
하나님에 대한 얘기에 솔깃해지며,
설교 말씀에 귀에 들리는 것은 큰 복입니다.

나를 부르시는 하나님의 손길이며,
다시 나에게 새로운 소망을 주시려는 하나님의 큰 사랑입니다.
고난의 때에만 하나님 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말고,
일상 가운데 늘 하나님 소리를 들으십시오.

“주 음성 외에는 더 기쁨 없도다.”
5월 한 달도 하나님의 소리를 들으며 평안 가운데 사시길 축복합니다.



[묵상과 나눔]
최근에 들은 하나님에 대한 소리는 무엇입니까?

[기도]
세상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고, 일상 가운데 하나님의 음성에 예민한 영성을 가지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전체 2,543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2542
열왕기상 18장 16~29 누군가의 허물이 보일 때
dsriverside | 2024.05.18 | 추천 0 | 조회 18
dsriverside 2024.05.18 0 18
2541
열왕기상 18장 1~15 하나님과 사람에게 인정받는 자
dsriverside | 2024.05.17 | 추천 0 | 조회 19
dsriverside 2024.05.17 0 19
2540
열왕기상 17장 17~24 사람이나 하나님께 원망하는 마음이 들 때
dsriverside | 2024.05.16 | 추천 0 | 조회 29
dsriverside 2024.05.16 0 29
2539
열왕기상 17장 1~16 억지로라도 순종하세요
dsriverside | 2024.05.15 | 추천 0 | 조회 27
dsriverside 2024.05.15 0 27
2538
열왕기상 16장 29~34 가벼운 죄를 조심하세요
dsriverside | 2024.05.14 | 추천 0 | 조회 21
dsriverside 2024.05.14 0 21
2537
열왕기상 16장 15~18 계획대로 안 될 수도 있습니다
dsriverside | 2024.05.13 | 추천 0 | 조회 27
dsriverside 2024.05.13 0 27
2536
열왕기상 15장 25~32 나로 인해 누군가 실족하지 않게
dsriverside | 2024.05.11 | 추천 0 | 조회 29
dsriverside 2024.05.11 0 29
2535
열왕기상 15장 9~24 내가 선택한 것이니 변명하지 말아야 한다
dsriverside | 2024.05.10 | 추천 0 | 조회 25
dsriverside 2024.05.10 0 25
2534
열왕기상 15장 1~8 기준이 되는 사람
dsriverside | 2024.05.09 | 추천 0 | 조회 27
dsriverside 2024.05.09 0 27
2533
열왕기상 14장 21~31 어머니의 신앙
dsriverside | 2024.05.08 | 추천 0 | 조회 40
dsriverside 2024.05.08 0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