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묵상

시편 50:16~23 죄를 짓는 이유

작성자
김성우
작성일
2017-10-20 07:37
조회
823
생명의 삶: 2017.10.20
시편 50:16~23 죄를 짓는 이유

우리들이 죄를 짓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잘못인줄 알면서도 죄를 범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죄를 짓는 순간 하나님을 잊어버렸기 때문입니다.

➜ 22 하나님을 잊어버린 너희여 이제 이를 생각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너희를 찢으리니 건질 자 없으리라

하나님을 잊어버린 자들에게 하나님을 생각하라고 말씀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잊어버리는 순간 죄를 짓게 됩니다.
나를 지켜보고 계시는 하나님을 잊을 때 불순종의 삶을 살게 되고,
내 안에 거하시는 주님을 잊을 때 세상 사람들과 전혀 다를 바 없는 삶을 살게 됩니다.

요셉이 보디발 아내의 유혹을 뿌리친 것은 그 순간 하나님을 기억했기 때문이고,
다윗이 밧세바와 간음한 이유는 그 순간 하나님을 잊었기 때문입니다.

영성이 뛰어나다는 것은 매순간 하나님을 기억하고, 하나님을 의식하며 사는 것입니다.
믿음이 좋다는 것은 범사에 하나님을 생각하고, 하나님을 인정하며 사는 삶입니다.
믿음의 사람은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보는 것처럼 살아갑니다.

많은 크리스찬들이 종일 하나님을 잊고 지냅니다.
주일에만 하나님을 생각합니다.
그러니 세상 가운데서 늘 죄를 짓고 넘어집니다.

하나님이 보이지 않지만,
매순간 하나님을 생각하고,
그 하나님을 인정하며,
나의 모든 생각과 말과 행동을 다 알고 계시는 하나님을 의식하며 살아가십시오.

더 이상 죄에 넘어지지 아니하고,
죄를 이기게 될 것이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기쁨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묵상과 적용]
어제 하루 동안 하나님을 얼마나 생각했습니까?
내 삶 가운데 하나님을 얼마나 의식하고 살았습니까?

[기도]
오늘 하루도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의식하며 살게 하시고, 그 하나님 보시기에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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