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주보

2019.2.17 주보

작성자
dsriverside
작성일
2019-02-18 07:50
조회
335
<교회 소식>
1. “탓하지 말고, 서로 존중하는 말을 합시다.” 매일 성경 4장 읽읍시다.
2. 필그림 카페 마지막 주문 13:00입니다. 목장 모임 위해.
3. 3월부터 심방, 목장별로 심방 원하는 가정 파악해 주세요.

<말씀> “내 마음을 보게 하는 두 가지 거울”
마가복음 14:66~72
시편 119:71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
마가복음 9:33 너희가 길에서 서로 토론한 것이 무엇이냐 하시되 34 그들(제자들)이 잠잠하니 이는 길에서 서로 누가 크냐 하고 쟁론하였음이라
요한복음 21:21 이에 베드로가 그를 보고 예수께 여짜오되 주님 이 사람은 어떻게 되겠사옵나이까 22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올 때까지 그를 머물게 하고자 할지라도 네게 무슨 상관이냐 너는 나를 따르라 하시더라
잠언 27:19 물에 비치면 얼굴이 서로 같은 것 같이 사람의 마음도 서로 비치느니라
<우리가 함께 듣던 밤> 허윤희, “그날의 나도 지금의 나도 모두 나지만, 어제의 내가 부끄러워 견딜 수 없는 오늘의 나는, 어쩌면 전혀 다른 사람인지도 모른다. 우리는 누군가에게 한 번 더 기회를 줘야 하는 이유가 있다면 바로 이것이 아닐까?”

<말씀 요약 & 목장 나눔>
먼저 설교 말씀을 나누세요. 목장 모임 끝난 후에 일상 얘기 하세요.
험담이나 불평의 말들이 오가면 누구든지 그 입술을 막아 주세요.
내 마음을 보게 하는 두 가지 거울은 1) 실패와 2) 사람이라는 거울이다.
특히 사람이라는 거울은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이다. 나와의 관계 속에서 갈등을 겪고 있는 사람이다. 이 두 가지 거울을 통해 미처 깨닫지 못한 나를 보게 된다.
나의 허물과 죄와 약점을 보게 된다. 이 과정이 쉽지는 않을 것이다.
1) 하지만 이로 인해 내가 성장하니 감사해야 한다.
2) 더불어 나와 허물을 발견함으로 타인을 향해 관대한 마음을 가지게 된다.
그와 내가 별반 다를 게 없다는 것을 알게 된다.
1) 나는 나의 허물을 어떤 거울을 통해 보았습니까?
2) 오늘 받은 은혜를 나누어 봅시다. 3) 기도제목 나누고 함께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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